나리타·하네다 → 도쿄 시내 이동 총정리 (스카이라이너·NEX·리무진 2026)
글 Alvin Lim발행 업데이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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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9월 기준, 나리타에서는 스카이라이너(¥2,580, 약 41분·우에노 도착)가 가장 빠르고 도쿄역 직행은 나리타 익스프레스(¥3,140, 약 53분)다. 하네다에서는 게이큐(¥327)나 모노레일(¥519) 모두 13분 안팎이면 JR 순환선에 닿는다.
나리타 — 스카이라이너 vs NEX vs 버스

| 수단 | 요금 | 소요시간 | 도착역 | 좌석예약 | 추천 상황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스카이라이너 | ¥2,580 (온라인 예매 시 ¥2,310) | 약 41분 | 닛포리 / 우에노 | 필수(전 좌석 지정) | 도심 진입 최속 — 우에노에서 JR·지하철 환승 |
| 나리타 익스프레스(NEX) | ¥3,140 보통차 / ¥3,910 그린차 | 약 53분 | 도쿄·시나가와·시부야·신주쿠·요코하마 | 필수 | 환승 없이 도쿄 중심부 직행 |
| 버스(에어포트버스 TYO-NRT) | ¥1,500 (심야·조조 ¥3,000) | 65~90분 | 도쿄역 / 긴자 | 불필요 | 가장 저렴, 짐이 많아도 환승 없음 |
| 택시 | 정액 ¥29,000~31,000(지요다·주오·다이토구) / ¥31,500~32,500(신주쿠·시부야구) + 통행료 | 60~75분 | 목적지까지 직행 | 해당 없음 | 심야 도착, 여러 명이 요금을 나눌 때 |

- NEX 왕복 할인권(N'EX Tokyo Round Trip)은 ¥5,200(14일 유효)로, 왕복 이용 시 보통차 편도 2장보다 저렴하다.
- 스카이라이너는 나리타 제1터미널·제2·3터미널 양쪽에서 모두 탑승 가능하며 같은 노선(닛포리·우에노행)을 운행한다.
- 나리타에는 도쿄 23구행 공식 정액 택시가 있다(6개 구역, 승차장에서 예약 없이 이용) — 지요다·주오·다이토구 ¥29,000~31,000, 신주쿠·시부야구 ¥31,500~32,500(경유 고속도로에 따라 다름)이며, 통행료는 별도, 22:00~05:00에는 심야·조조 할증이 붙는다. 일반도로로 가면 미터제로 바뀐다.
현재 티켓 가격과 옵션은 게이세이 스카이라이너 티켓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.
하네다 — 게이큐 vs 모노레일 vs 리무진버스

| 수단 | 요금 | 소요시간 | 도착역 | 좌석예약 | 추천 상황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게이큐 공항선 | ¥327 (IC카드) | 11~14분 | 시나가와(도에이 아사쿠사선 직결 운행) | 불필요 | 가장 저렴하고 빠르게 JR·지하철망 진입 |
| 도쿄 모노레일 | ¥519 (IC카드) | 13분(하네다 익스프레스 기준) | 하마마쓰초(JR 야마노테선 환승) | 불필요 | 비슷한 요금대, 야마노테선 바로 환승 |
| 게이큐 리무진버스 | ¥1,400 (신주쿠 노선 기준) | 약 45분 | 주요 호텔·역 다수 | 불필요 | 특정 호텔·역까지 환승 없이 한 번에 |
| 택시(구별 정액제) | ¥7,600~9,100 + 통행료(최대 ¥1,950) | 30~45분 | 목적지까지 직행 | 해당 없음 | 심야 도착, 3~4인이 나눠 탈 때 |

- 게이큐와 모노레일 모두 터미널 바로 아래에서 출발한다 — 버스로 역까지 이동할 필요가 없다.
- 게이큐 열차는 도에이 아사쿠사선까지 직결 운행되므로 환승 없이 신바시(약 21~24분)나 아사쿠사(약 34~37분)까지도 갈 수 있다.
- 하네다 택시는 목적지 구(區)별 정액 요금제라 승차 전 요금이 정해져 있다 — 통행료는 별도이고, 22:00~05:00에는 더 높은 심야 정액 요금이 적용된다(예: 지요다구 ¥7,600→¥9,000).
IC카드·패스 조합
버스·택시 모두 스이카/파스모 탭 결제가 가능해 잔돈 걱정 없이 이동할 수 있다 — 공항별 구매처는 스이카 vs ICOCA vs 파스모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.
도착 후 바로 도심을 돌아볼 계획이라면 도쿄 지하철 티켓(24/48/72시간 메트로+도에이 무제한)은 KKday에서 살 수 있고, 하루 4회 이상 지하철을 탈 경우 건별 요금보다 유리하다. 데이터는 일본 무제한 데이터 eSIM을 출발 전 미리 설치해두면 편하다. 현재 가격과 쿠폰은 각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하자.
자주 묻는 질문
나리타에서 도쿄까지 가장 빠른 방법은?
스카이라이너가 가장 빠르다 — 닛포리·우에노까지 최단 41분이면 도착한다. 목적지가 도쿄역 자체라면 나리타 익스프레스(53분)가 환승 없이 바로 데려다준다.
스카이라이너와 나리타 익스프레스 중 뭘 타야 하나요?
우에노·아사쿠사·스카이트리 방면이면 스카이라이너가 더 빠르고 저렴하다(¥2,580 vs ¥3,140). 도쿄역·시나가와·시부야·신주쿠·요코하마로 바로 갈 계획이면 환승 없이 직행하는 나리타 익스프레스가 낫다.
하네다에서 신주쿠 가는 방법은?
게이큐 리무진버스가 약 45분에 ¥1,400으로 직행한다. 게이큐 열차로 시나가와까지 간 뒤(¥327, 약 13분) JR로 환승하면 더 저렴하고 대개 더 빠르지만 한 번 갈아타야 한다.
공항에서 스이카나 지하철 패스를 꼭 사야 하나요?
스이카·파스모는 버스·택시 탭 결제에 쓸 수 있어 있으면 편하다. 도쿄 지하철 티켓은 하루 4회 이상 지하철을 탈 계획일 때만 이득이다 — 가볍게 둘러보는 날이면 건별 IC 요금(보통 ¥170~¥320)이 더 저렴한 경우가 많다.
출처
Alvin LimAlvin Travel 운영자
경력 5년의 투어 가이드입니다. 한국에서 중국어·영어 가이드로 일했고, 지금은 대만에서 자격증을 갖춘 한국어 가이드입니다. 타이베이에 살며 국립대만대(NTU)에서 석사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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