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리타·하네다 → 도쿄 시내 이동 총정리 (스카이라이너·NEX·리무진 2026)
업데이트: 2026-08-05

나리타에서는 스카이라이너(¥2,580, 약 41분·우에노 도착)가 가장 빠르고, 도쿄역까지 환승 없이 가려면 나리타 익스프레스(NEX, ¥3,070, 약 53분)가 낫다. 하네다는 도심에 훨씬 가까워 게이큐(시나가와까지 ¥327)나 모노레일(하마마쓰초까지 ¥519) 모두 13분 안팎이면 JR 순환선에 닿는다. 버스·택시는 더 비싸지만 환승이 없어 짐이 많거나 심야 도착일 때 유용하다. 아래 요금은 2026년 8월 기준 공식 요금이다. - 나리타 → 우에노·아사쿠사·스카이트리 방면: 스카이라이너 - 나리타 → 도쿄역·신주쿠·시부야 직행: NEX - 하네다 → JR 순환선 어디든: 게이큐 또는 모노레일, 13분 내외
나리타 — 스카이라이너 vs NEX vs 버스
!나리타 공항행 게이세이 스카이라이너 특급열차 *게이세이 스카이라이너 AE100계 — 사진: Alt_winmaerik (CC BY-SA 3.0), via Wikimedia Commons*
| 수단 | 요금 | 소요시간 | 도착역 | 좌석예약 | 추천 상황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스카이라이너 | ¥2,580 (온라인 예매 시 ¥2,310) | 약 41분 | 닛포리 / 우에노 | 필수(전 좌석 지정) | 도심 진입 최속 — 우에노에서 JR·지하철 환승 |
| 나리타 익스프레스(NEX) | ¥3,070 보통차 / ¥3,840 그린차 | 약 53분 | 도쿄·시나가와·시부야·신주쿠·요코하마 | 필수 | 환승 없이 도쿄 중심부 직행 |
| 버스(에어포트버스 TYO-NRT) | ¥1,500 (심야·조조 ¥3,000) | 65~90분 | 도쿄역 / 긴자 | 불필요 | 가장 저렴, 짐이 많아도 환승 없음 |
| 택시 | 미터 기준 약 ¥28,000~33,000 | 60~75분 | 목적지까지 직행 | 해당 없음 | 심야 도착, 여러 명이 요금을 나눌 때 |
!JR 동일본 나리타 익스프레스 E259계 열차 *나리타 익스프레스 E259계 — 사진: 銚電神 (CC BY-SA 3.0), via Wikimedia Commons*
- NEX 왕복 할인권(N'EX Tokyo Round Trip)은 ¥5,200(14일 유효)로, 왕복 이용 시 보통차 편도 2장보다 저렴하다.
- 스카이라이너는 나리타 제1터미널·제2·3터미널 양쪽에서 모두 탑승 가능하며 같은 노선(닛포리·우에노행)을 운행한다.
- 나리타는 정액 택시 요금제가 없다 — 일반도로 기준 약 ¥28,200, 고속도로 이용 시 최대 ¥32,550 수준이며, 22:00~05:00에는 20% 심야 할증이 붙는다.
하네다 — 게이큐 vs 모노레일 vs 리무진버스
!하네다 공항 제3터미널 게이큐선 개찰구 *하네다공항 제3터미널 게이큐선 개찰구 — 사진: MaedaAkihiko (CC BY-SA 4.0), via Wikimedia Commons*
| 수단 | 요금 | 소요시간 | 도착역 | 좌석예약 | 추천 상황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게이큐 공항선 | ¥327 (IC카드) | 11~14분 | 시나가와(도에이 아사쿠사선 직결 운행) | 불필요 | 가장 저렴하고 빠르게 JR·지하철망 진입 |
| 도쿄 모노레일 | ¥519 (IC카드) | 13분(하네다 익스프레스 기준) | 하마마쓰초(JR 야마노테선 환승) | 불필요 | 비슷한 요금대, 야마노테선 바로 환승 |
| 게이큐 리무진버스 | ¥1,400 (신주쿠 노선 기준) | 약 45분 | 주요 호텔·역 다수 | 불필요 | 특정 호텔·역까지 환승 없이 한 번에 |
| 택시(구별 정액제) | ¥7,600~9,100 + 통행료(최대 ¥1,950) | 30~45분 | 목적지까지 직행 | 해당 없음 | 심야 도착, 3~4인이 나눠 탈 때 |
!도쿄 모노레일 1000계 열차 *도쿄 모노레일 1000계 — 사진: MaedaAkihiko (CC BY-SA 4.0), via Wikimedia Commons*
- 게이큐와 모노레일 모두 터미널 바로 아래에서 출발한다 — 버스로 역까지 이동할 필요가 없다.
- 게이큐 열차는 도에이 아사쿠사선까지 직결 운행되므로 환승 없이 신바시(약 21~24분)나 아사쿠사(약 34~37분)까지도 갈 수 있다.
- 하네다 택시는 목적지 구(區)별 정액 요금제라 승차 전 요금이 정해져 있다 — 통행료와 22:00~05:00 심야 할증(20%)은 별도로 붙는다.
IC카드·패스 조합
버스·택시 모두 스이카/파스모 탭 결제가 가능해 잔돈 걱정 없이 이동할 수 있다 — 공항별 구매처는 스이카 vs ICOCA vs 파스모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.
도착 후 바로 도심을 돌아볼 계획이라면 도쿄 지하철 티켓(24/48/72시간 메트로+도에이 무제한)이 KKday 기준 ₩8,208부터 시작한다 — 하루 4회 이상 지하철을 탈 경우 건별 요금보다 유리하다. 데이터는 일본 무제한 데이터 eSIM이 ₩730부터로, 출발 전 미리 설치해두면 편하다. 두 가격 모두 alvin.travel 자사 추적 데이터 기준(2026년 7월 하순 관측)이다.
관련 티켓 최저가 비교
자주 묻는 질문
나리타에서 도쿄까지 가장 빠른 방법은?
스카이라이너가 가장 빠르다 — 닛포리·우에노까지 최단 41분이면 도착한다. 목적지가 도쿄역 자체라면 나리타 익스프레스(53분)가 환승 없이 바로 데려다준다.
스카이라이너와 나리타 익스프레스 중 뭘 타야 하나요?
우에노·아사쿠사·스카이트리 방면이면 스카이라이너가 더 빠르고 저렴하다(¥2,580 vs ¥3,070). 도쿄역·시나가와·시부야·신주쿠·요코하마로 바로 갈 계획이면 환승 없이 직행하는 나리타 익스프레스가 낫다.
하네다에서 신주쿠 가는 방법은?
게이큐 리무진버스가 약 45분에 ¥1,400으로 직행한다. 게이큐 열차로 시나가와까지 간 뒤(¥327, 약 13분) JR로 환승하면 더 저렴하고 대개 더 빠르지만 한 번 갈아타야 한다.
공항에서 스이카나 지하철 패스를 꼭 사야 하나요?
스이카·파스모는 버스·택시 탭 결제에 쓸 수 있어 있으면 편하다. 도쿄 지하철 티켓은 하루 4회 이상 지하철을 탈 계획일 때만 이득이다 — 가볍게 둘러보는 날이면 건별 IC 요금(보통 ¥170~¥320)이 더 저렴한 경우가 많다.

